SPN 셀러의 하반기 빅 이벤트 — Prime Big Deal Days(PBDD)와 Black Friday/Cyber Monday(BFCM)를 설계·운영합니다. 애드캐리 상시 운영대행 위에, 데이터로 검증된 이벤트 대응 프로세스를 얹습니다.
애드캐리는 아마존 상시 운영대행(멤버스)을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이벤트 대응 프로세스를 얹습니다. 이벤트 세팅 1회성이 아니라, 상시 운영 역량이 PBDD·BFCM까지 이어집니다.
광고·리스팅·재고·CS를 상시 운영하는 멤버스 서비스가 함께 진행됩니다. 이벤트는 그 위에 얹힌 레이어 — 끝나면 계속 굴러갑니다.
SP-API·광고 API로 매출·광고·재고를 자동 수집해 전용 포털 대시보드로 제공합니다. 셀러는 이벤트 중에도 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콘텐츠는 제품의 본질·소구점을 문서로 정의해 근거로 설계하고, 이벤트 종료 후엔 정량 성과 리포트를 자동 생성해 다음 이벤트 전략으로 연결합니다.
중요한 건 절대 수치가 아니라 시장 평균 대비 얼마나 더 팔았는가입니다. 같은 프라임데이, 시장은 평상시의 2.4배가 팔렸고, 애드캐리 운영 계정은 8.2배를 팔았습니다.
타깃: PBDD·BFCM 참여 경험이 없거나 기본 요건(계정 자격·리스팅·리뷰)이 미달한 셀러. 이들을 이벤트 참여 가능 상태로 끌어올립니다.
입고·배송 전 단계. 리스팅·FBA 입고·계정 세팅을 압축해 BFCM 우선 타겟으로 올립니다.
Vine·자격 지표를 축적하고 계정 건강·ODR·정책 위반을 복구해 PBDD·BFCM 참여 자격을 만듭니다. (메인 타겟)
타깃: 이미 참여 자격·기본 요건을 갖춘 셀러. PBDD·BFCM에서 매출을 극대화합니다. 상시 운영대행 위에 이벤트 대응 프로세스를 얹은 통합 패키지.
상시 운영 데이터는 있지만 PBDD·BFCM은 처음. 상시 데이터로 이벤트 매출 급증을 예측해 보수적으로 재고를 늘립니다.
작년 실적을 벤치마크해 목표를 역산하고, 브랜드스토어 재정비·신규 캠페인·라인 확장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매출을 끌어올립니다.
SPN이 요구한 이벤트 필수 6영역을 두 패키지가 빠짐없이 커버합니다.
| 필수 영역 | Package A (0→1) | Package B (1→100) | 커버 |
|---|---|---|---|
| 계정 건강 | 자격 진단·리스크 제거·피드백 복구 | 진단 단계 계정 지표 점검 | 완료 |
| 프로모션 설계 | PED 세팅 + 쿠폰 설계 | Deal·Coupon·PED·Post-Event Coupon 수익 최적화 | 완료 |
| 카탈로그·리스팅 | 기본 최적화 (이벤트 각도) + Hero ASIN + 리뉴얼 옵션 | 콘텐츠 고도화 | 완료 |
| 브랜드스토어 | 행사페이지·기본 구성 | 재정비 + 시즌 헤더·배너 + 예약 노출 | 완료 |
| 재고·물류 | 재고 모니터링 · FBA 입고 | 수요예측·안전재고·램프업·품절 방어 | 완료 |
| 광고 | 캠페인 기본 세팅 | 3단계 예산 커브·신규 캠페인·크리에이티브 | 완료 |
PBDD·BFCM 일정을 역산한 실행 스케줄입니다. PED 신청 마감을 기준으로 자격 진단부터 사후 리포트까지 역산합니다.
아마존 정책에 부합하는 정식 경로로만 리뷰·트래픽을 확보합니다.